
상담자의 윤리는 굉장히 중요하다.
상담자는 본인 능력 한계를 명확히 알고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
상담과정에 알게된 정보에 대한 비밀보장이 필수다.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해를 끼치면 안된다. (상담사 본인의 가치관을 강요하면 안된다.)
비밀 보장?
해결 될까?
잘하는 짓일까..?
비용은?
기간은?
이 부분에 대한 궁금증도 편안하게 풀어주는 상담사가 아니면 일단 걸러라.
훈련이나 수련 많이 받은 사람이 상담 해야한다.
짧게 몇 일 몇 개월 만에 훈련 문제 아니다.
훈련된 사람들은 임상과정을 거친다.
사설 상담 자격증은 일단 거르자.
(빠르고 수월하게 자격증을 취득한다. 이러다보니 안좋은 인식이 생기기도 한다
내담자가 이용당하거나 고통받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기도 하기 때문)
좋은 상담사는 방문자의 병리만이 아니라 강점과 자원, 가능성을 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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